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9일 오전 부산 영도구 국립한국해양대학교 레포츠센터에서 보수초 학생들이 생존수영을 배우고 있다.
생존수영은 위급 상황 시 생존을 위한 것으로, 여려명이 구명조끼를 입고 물에 뜬 상태로 원을 만드는 등 구조대가 올 때까지 물 위에서 최대한 머무르는 법을 익히는 것이 목적이다. 2026.4.29/뉴스1
yoonphoto@news1.kr
생존수영은 위급 상황 시 생존을 위한 것으로, 여려명이 구명조끼를 입고 물에 뜬 상태로 원을 만드는 등 구조대가 올 때까지 물 위에서 최대한 머무르는 법을 익히는 것이 목적이다. 2026.4.29/뉴스1
yoon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