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삼성 박세혁이 연장 10회초 1사 2루 상황에서 김성윤의 적시타 때 득점한 뒤 최형우와 기뻐하고 있다. 2026.4.28/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두산베어즈삼성라이온즈잠실야구장KBO관련 사진7회 등판한 유태호역투하는 윤태호윤태호 '뒤는 내게 맡겨'이호윤 기자 윤태호 '뒤는 내게 맡겨'역투하는 윤태호7회 등판한 유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