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연장 10회 끝에 5대4로 승리한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이 박진만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테프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4.28/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두산베어즈삼성라이온즈잠실야구장KBO관련 사진치열한 승부 끝에 패배한 두산연장끝에 패배한 두산연패 지옥 탈출한 삼성이호윤 기자 LG전자, 1분기 영업이익 1조6379억···'가전'전장 합산 10조 돌파''가전'전장 합산 10조 돌파'···LG전자, 1분기 역대 최대 매출LG전자, 1분기 영업이익 33% 증가···가전·전장서 '매출 10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