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가 2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자리에 앉아 고개를 숙이고 있다. (서울고등법원 제공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8/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김건희항소심도이치임세영 기자 '서울 전세값 고공행진'서울 평균 전셋값 6억 8147만원…'고공행진''가파르게 상승하는 서울 전세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