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서울 전셋값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지난 26일 KB부동산이 발표한 4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평균 전세가격은 6억 8147만 원으로 2011년 6월 통계 집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전세가격 상승 폭도 확대됐다. 서울 전세가격은 전월 대비 0.86% 상승했다. 사진은 27일 서울 마포구 일대 부동산에 붙은 매물 안내문. 2026.4.27/뉴스1
seiyu@news1.kr
지난 26일 KB부동산이 발표한 4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평균 전세가격은 6억 8147만 원으로 2011년 6월 통계 집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전세가격 상승 폭도 확대됐다. 서울 전세가격은 전월 대비 0.86% 상승했다. 사진은 27일 서울 마포구 일대 부동산에 붙은 매물 안내문. 2026.4.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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