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28일(한국시간) 구단 라커룸에서 2025시즌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전달받은 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해 다저스의 포스트시즌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김혜성은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디비전시리즈에 대주자로 1경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월드시리즈에 대수비로 1경기 나서는 등 많은 기회를 받지는 못했으나 벤치에서 주어진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며 우승에 힘을 보탰다. (LA 다저스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2026.4.28/뉴스1
kwangshinQQ@news1.kr
지난해 다저스의 포스트시즌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김혜성은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디비전시리즈에 대주자로 1경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월드시리즈에 대수비로 1경기 나서는 등 많은 기회를 받지는 못했으나 벤치에서 주어진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며 우승에 힘을 보탰다. (LA 다저스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2026.4.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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