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신청 첫 주인 28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 한 점포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지원금은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60만원이 차등 지급되며,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2026.4.28/뉴스1
rhiejongsu@news1.kr
지원금은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60만원이 차등 지급되며,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2026.4.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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