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 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우표박물관에서 어린이들이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기념우표를 선보이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어린이날을 맞아 티니핑 캐릭터를 담은 기념우표 70만장과 그림엽서 1만 세트를 다음 달 4일부터 판매한다. 2026.4.28/뉴스1bonun@news1.kr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프린세스캐치티니핑관련 사진어린이날 앞두고 티니핑 우표 공개'캐치 티니핑' 기념우표 출시인기 애니 '티니핑' 우표로조연우 인턴기자 삼성전자 등락 살피는 딜러들삼성전자 '하락'원·달러 환율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