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 아리셀 참사 고(故) 엄정정 씨 어머니 이순희 씨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세계 산재 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4.28/뉴스1jeremy0604@news1.kr관련 키워드세계산재사망노동자추모의날산재산업재해근로자의날기자회견관련 사진'기억과 추모'가 또 다른 죽음을 막을 수 있다'다시는' 산재 사망이 없길 바라며올해로 두 번째 맞은 산업재해근로자의 날임지훈 인턴기자 롯데백화점 본점 방문하는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롯데백화점 루이비통 매장 향하는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롯데백화점 방문한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과 델핀 아르노 크리스챤 디올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