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장기철 전 더불어민주당 정읍지역위원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전북지사 경선 논란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전북지사 경선에서 탈락한 안호영 의원은 후보로 선출된 이원택 의원의 '제3자 식사비 대납' 의혹에 대한 재감찰을 요구해왔다. 2026.4.28/뉴스1
fotogy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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