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2026.4.28/뉴스1phonalist@news1.kr관련 키워드국회관련 사진증인 선서하는 김성태답변하는 김종철 위원장의원 질의 답변하는 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신웅수 기자 답변하는 류제명 2차관의원 질의 답변하는 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답변하는 김종철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