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6.3지방선거에 경북 포항시 북구 우창동 시의원에 출마한 진보당 박희진(51,포항시위원장) 예비후보가 28일 오전 경북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초의원 선거구 쪼개기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 예비후보는 "당초 북구 내 3인 선거구 5곳을 2인 선거구 6곳과 3인 선거구 1곳으로 변경했다"며 "이는 기득권 수호 전략이자 막가파식 난동에 불과하다"고 비난했다. 2026.4.28/뉴스1
choi119@news1.kr
박 예비후보는 "당초 북구 내 3인 선거구 5곳을 2인 선거구 6곳과 3인 선거구 1곳으로 변경했다"며 "이는 기득권 수호 전략이자 막가파식 난동에 불과하다"고 비난했다. 2026.4.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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