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1) 박정호 기자 = 27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중앙로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창원 LG 세이커스의 경기에서 LG 마레이가 5반칙 퇴장 당한 뒤 심판에게 항의하고 있다. 2026.4.27/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프로농구고양소노창원LG플레이오프관련 사진답답한 감독님마레이 '한 개 남았어'리바운드 승부박정호 기자 답답한 감독님마레이 '한 개 남았어'리바운드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