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시작된 27일 서울 강서구 화곡4동 주민센터에서 시민들이 지원금을 신청하고 있다.
이날 중동 전쟁으로 유가 상승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서민경제의 어려움의 단비가 될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이 시작됐다.
2026.4.27/뉴스1
pjh2580@news1.kr
이날 중동 전쟁으로 유가 상승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서민경제의 어려움의 단비가 될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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