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은 배구선수 안혜진이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배구연맹(KOVO)에서 열린 상벌위원회에서 소명을 마친 뒤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4.27/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배구안혜진음주운전관련 사진안혜진, 음주운전 사과두 손 모은 안혜진발언하는 안혜진구윤성 기자 코스피, 7981.41…종가 기준 최고치'코스피 8000 시대가 코앞으로'코스피 사상 최고치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