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12·3 비상계엄 사태 가담과 김건희 여사 관련 수사를 무마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7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내란 가담·수사 무마 의혹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4.27/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12.3비상계엄김건희여사관련수사무마박성재전법무부장관이호윤 기자 전쟁 장기화에 K-푸드 수출 타격 현실화중동 수출 급감에 K-푸드 성장세 둔화라면 수출 감소 직격탄…중동 시장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