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7일 오전 경북 포항시 송라면 해안에서 2026년 해병대 연합상륙훈련이 실시됐다.
이날 훈련에는 뉴질랜드 육군 소대 병력이 참가했다. 사진은 지난 26일 해군 마라도함 등 대형 수송함에서 나온 공기부양정과 해병대상륙돌격장갑차가 해안으로 돌격하고 있는 모습. 2026.4.27/뉴스1
choi119@news1.kr
이날 훈련에는 뉴질랜드 육군 소대 병력이 참가했다. 사진은 지난 26일 해군 마라도함 등 대형 수송함에서 나온 공기부양정과 해병대상륙돌격장갑차가 해안으로 돌격하고 있는 모습. 2026.4.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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