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26일 부산 북구 구포초등학교 총동문 체육대회에 박민식 전 장관(오른쪽)과 한동훈 전 대표가 행사장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부산 북구에서 재건을 출발하겠다"며 의지를 다졌고, 박 전 장관은 온 가족이 동문인 구포초와의 깊은 인연을 강조했다.2026.4.26/뉴스1
limst60@news1.kr
한 전 대표는 이날 "부산 북구에서 재건을 출발하겠다"며 의지를 다졌고, 박 전 장관은 온 가족이 동문인 구포초와의 깊은 인연을 강조했다.2026.4.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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