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니프로 AFP=뉴스1) 장용석 기자 = 우크라이나 국가비상서비스가 25일(현지시간) 공개한 사진에서 구조대원들이 러시아군의 공격을 받은 우크라이나 동부 드니프로의 주택 잔해를 치우고 있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이날 러시아 공격으로 드니프로에서 2명이 숨지고 21명이 다쳤으며, 5명이 실종 상태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국가비상서비스 제공) 2026.4.25.ⓒ AFP=뉴스1장용석 기자 [포토]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서 화물선 나포[포토] 이란 외무장관, 파키스탄 육군총장과 회동[포토] 이란 외무장관, 파키스탄 육군총장과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