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뉴스1) 신관호 기자 = 조선 6대 임금 단종을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효과로 특수를 누리고 있는 강원 영월군이 지난 24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영월 장릉과 동강 둔치, 청령포 일원에서 제59회 단종문화제를 열고 있는 가운데, 행사 둘째 날 문화제의 주요 행사인 단종제향 일정이 진행되고 있다. (영월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25/뉴스1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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