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장용석 기자 = 우크라이나 출신 아멜리 후제브니코프(4)가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몰에서 진행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아동 납치를 규탄하는 시위 중 우크라이나 국기를 들고 서 있다. 현장에는 납치된 우크라이나 아동을 상징하는 곰인형 2만 개가 놓였다. 2026.4.24.ⓒ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포토] 워싱턴 전쟁기념관에 이란전 풍자 게임기[포토] "전쟁이 게임인가"…트럼프 이란전 풍자 게임[포토] 탁신 전 태국 총리, 8개월 복역 후 가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