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4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인 24일 서울 시내 주유소 유가정보판에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표시돼 있다.
이날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전국 평균 경유 가격은 L당 2000.1원으로 전날보다 0.2원 올랐다.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도 상승세를 보여 L당 0.4원 오른 2006.2원으로 집계됐다.
경윳값이 2000원을 넘은 것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영향으로 고유가가 이어졌던 이후 약 3년 9개월 만이다. 2026.4.24/뉴스1
kimkim@news1.kr
이날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전국 평균 경유 가격은 L당 2000.1원으로 전날보다 0.2원 올랐다.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도 상승세를 보여 L당 0.4원 오른 2006.2원으로 집계됐다.
경윳값이 2000원을 넘은 것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영향으로 고유가가 이어졌던 이후 약 3년 9개월 만이다. 2026.4.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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