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뉴스1) 김민지 기자 =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37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23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52조 5763억원, 37조 610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 실적으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자랑하는 대만 TSMC와 미국 엔비디아 등 빅테크를 웃도는 성과다.
사진은 이날 경기 이천 SK하이닉스 본사 모습. 2026.4.23/뉴스1
kimkim@news1.kr
23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52조 5763억원, 37조 610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 실적으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자랑하는 대만 TSMC와 미국 엔비디아 등 빅테크를 웃도는 성과다.
사진은 이날 경기 이천 SK하이닉스 본사 모습. 2026.4.23/뉴스1
kim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