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최근 10년간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 1, 2위는 모두 한강 작가의 소설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보문고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매년 4월 23일)을 앞두고 집계한 지난 10년(2016년 4월 17일∼2026년 4월 16일·온오프라인 합산)간의 누적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한강의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가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베스트셀러 코너에 진열된 한강 작가의 책. 2026.4.20/뉴스1
kimkim@news1.kr
교보문고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매년 4월 23일)을 앞두고 집계한 지난 10년(2016년 4월 17일∼2026년 4월 16일·온오프라인 합산)간의 누적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한강의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가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베스트셀러 코너에 진열된 한강 작가의 책. 2026.4.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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