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앞두고 23일 대전 유성구 한 식당에서 지역경제과 직원들이 피해지원금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이번 지원금은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1인당 15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1차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이어진다.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또는 대전사랑카드 중 선택해 받을 수 있으며,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나 제휴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유성구는 24일부터 피해지원금 전용 콜센터와 13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안내와 현장 지원을 실시한다.
2026.4.23/뉴스1
presskt@news1.kr
이번 지원금은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1인당 15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1차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이어진다.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또는 대전사랑카드 중 선택해 받을 수 있으며,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나 제휴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유성구는 24일부터 피해지원금 전용 콜센터와 13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안내와 현장 지원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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