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인플루언서인 아내의 사기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재력가에게 향응·청탁을 받고 사건을 무마해 준 혐의를 받는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송 모 경감이 22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4.22/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남부지법영장심사관련 사진'인플루언서 수사 무마' 혐의 현직 경찰 영장심사 출석'인플루언서 수사 무마' 혐의 현직 경찰 영장심사 출석'인플루언서 수사 무마' 사건 청탁 재력가 영장심사 출석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