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인플루언서인 아내의 사기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재력가에게 향응·청탁을 받고 사건을 무마해 준 혐의를 받는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송 모 경감이 22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4.22/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남부지법영장심사관련 사진'인플루언서 수사 무마' 사건 청탁 재력가 영장심사 출석영장심사 출석하는 모친 존속살해 혐의 피의자모친 존속살해 혐의 피의자 영장심사 출석황기선 기자 '인플루언서 수사 무마' 사건 청탁 재력가 영장심사 출석3월 생산자물가 1.6% 상승…석유·화학제품 급등에 4년여 만 '최고'3월 생산자물가 1.6% 상승…중동發 유가쇼크에 4년 만 최대폭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