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서울교통공사는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17일까지 한 달간 1~8호선에 설치된 신형 교통카드 키오스크의 해외 발급 카드·간편결제의 결제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일평균 9158명이 약 7000만 원을 해외 신용카드·간편결제로 이용했다고 22일 밝혔다. 별도 환전이나 국내 결제 수단 준비 없이 교통카드 구매와 충전이 가능해져 외국인 관광객의 지하철 이용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는 평이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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