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미국과 이란 사이 평화 협상 재개 여부가 불투명해지면서 국제 유가가 다시 배럴당 100달러에 근접하고 있다. 휴전 종료 시점이 임박한 가운데 전쟁 재개 가능성이 부각되며 시장의 긴장감이 높아지는 모습이다. 21일(현지시간) 글로벌 기준유인 브렌트유 선물은 3% 상승한 배럴당 98.48달러에 거래를 마쳤고,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역시 약 3% 올라 92.13달러로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재개가 지연되고 있다는 신호가 확인되면서 유가는 뛰었다.
ajsj999@news1.kr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재개가 지연되고 있다는 신호가 확인되면서 유가는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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