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스1) 이시우 기자 = 회사의 위장 파산을 주장하며 청와대 도보 행진을 시작한 우창코넥타 직원들이 22일 천안 서북구의 한 도로에서 행진하고 있다. 이들은 일주일간 행진을 계속해 오는 28일 청와대에 도착할 예정이다. 2026.4.22/뉴스1issue78@news1.kr이시우 기자 도로 건너는 우창코넥타 직원들도보 행진하는 우창코넥타 해고 근로자들"걸어서 청와대까지 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