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NS홈쇼핑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힌 22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이날 홈플러스에 따르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공개입찰 결과 우선협상대상자에 하림그룹 계열사 NS홈쇼핑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종 인수가격은 향후 세부 내용에 대한 협상을 거쳐 결정될 예정이며 홈플러스와 대주주 MBK파트너스가 당초 기대했던 3000억원에는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해졌다. 2026.4.22/뉴스1
256@news1.kr
이날 홈플러스에 따르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공개입찰 결과 우선협상대상자에 하림그룹 계열사 NS홈쇼핑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종 인수가격은 향후 세부 내용에 대한 협상을 거쳐 결정될 예정이며 홈플러스와 대주주 MBK파트너스가 당초 기대했던 3000억원에는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해졌다. 2026.4.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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