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명태균 여론조사 의혹' 사건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4.22/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법정 들어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징역 7년' 고개 숙인 尹尹, '체포방해' 항소심서 징역 7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