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미국과 이란 간 휴전이 흔들리면서 국제 유가가 6% 안팎 급등했다. 중동 긴장이 재차 고조되며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다시 시장을 압박하는 모습이다. 20일(현지시간)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5.10달러(5.64%) 오른 95.48달러에 마감했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5.76달러(6.87%) 상승한 89.61달러를 기록했다.ajsj999@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호르무즈 해협 통과 유조선 국내 입항 예정[그래픽] 일본 혼슈 동북부 앞바다 7.5 지진 발생[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윤주희 디자이너 [그래픽] 중동특사 원유·나프타 확보[오늘의 그래픽]"늑구가 탈출했다"…전국민 일주일째 '늑대 수색령'[그래픽]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지정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