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2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한화 문현빈이 5회초 2사 2루 상황에서 1타점 3루타를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4.21/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KBO리그한화이글스LG트윈스프로야구관련 사진홈 2연승 한화, 선발 박준영 승리 투수마무리 투구하는 쿠싱홈 2연승 이어가는 한화김성진 기자 4월 취업자 7.4만명↑, 증가폭 '16개월만 최소'…얼어붙은 청년고용4월 취업자 7.4만명↑, 증가폭 '16개월만 최소'…얼어붙은 청년고용취업자 수 증가폭 7만 명대로 추락…청년 고용 2년째 내리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