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회초 SSG 선두타자 박성한이 삼성 선발 최원태의 초구를 때린 뒤 1루를 향해 달리고 있다. 2026.4.21/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박성한관련 사진수비 준비하는 박성한'19경기 연속 안타' 축하하는 디아즈1루 달리는 박성한 '19경기 연속 안타'공정식 기자 수비 준비하는 박성한뛰어~ '19경기 연속 안타'1루 달리는 박성한 '19경기 연속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