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트 로이터=뉴스1) 이창규 기자 = 프랑스의 피에르 기용 드 프랭스가 19일(현지시간) 낭트에서 열린 선박 돛대 모형 제막식에 앞서 자신의 선조들이 저지른 노예 무역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은 피에르 기용 드 프랭스(왼쪽)과 카리브해 마르티니크 출신 노예 후손인 디외도네 부트랭. 2026.4.19./뉴스1ⓒ 로이터=뉴스1이창규 기자 [포토] 쑨 레이 유엔 주재 중국대표부 부대표[포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 발생한 열차 추돌 사고[포토] 지진에도 정상 가동 중인 일본 미야기현의 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