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과거 노예무역에 대해 사과한 프랑스 노예상인 후손

(낭트 로이터=뉴스1) 이창규 기자 = 프랑스의 피에르 기용 드 프랭스가 19일(현지시간)  낭트에서 열린 선박 돛대 모형 제막식에 앞서 자신의 선조들이 저지른 노예 무역에 대해 …
(낭트 로이터=뉴스1) 이창규 기자 = 프랑스의 피에르 기용 드 프랭스가 19일(현지시간) 낭트에서 열린 선박 돛대 모형 제막식에 앞서 자신의 선조들이 저지른 노예 무역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은 피에르 기용 드 프랭스(왼쪽)과 카리브해 마르티니크 출신 노예 후손인 디외도네 부트랭. 2026.4.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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