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진환 기자 = 19일 오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OGFC(더오리지날FC)와 수원 삼성과의 경기, 0대1로 패한 OGFC의 리오 퍼디난드가 응원석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4.19/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OGFC수원삼성레전드 매치관련 사진존 오셔, 난 건드리지 않았어하파엘, 부상에 아쉬움 가득긱스, 이제 예전 같지 않아김진환 기자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 델핀 아르노 크리스챤 디올 CEO와 함께 방한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 델핀 아르노 크리스챤 디올 CEO와 함께 방한루이비통 회장과 인사 나누는 박주형 신세계백화점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