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뉴스1) 장용석 기자 = 17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열린 '희생된 소녀들' 집회에 참가한 한 이란 여성이 차량 뒤에 장착된 중기관총 앞에 서 있다. 이 집회는 중동 전쟁 중 희생된 여성들을 추모하기 위해 열렸다. 2026.04.18.ⓒ AFP=뉴스1장용석 기자 [포토] 백악관서 열린 찰스 국왕 국빈만찬[포토] 이라크 대통령, 총리 후보 알자이디에 새 정부 구성 요청[포토]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서 화물선 나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