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을 나서며 대장동·대북송금 의혹 사건을 둘러싼 정치권의 국정조사와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256@news1.kr구윤성 기자 이광재 소개하는 정청래정청래·추미애·이광재·강병덕, 하남 덕풍시장 방문이광재 끌어안은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