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올해 공시가격 인상 영향으로 주택 보유세가 1조 원 이상 증가하는 등 보유세 부담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16일 서울 송파구의 아파트단지 일대.
국회예산정책처의 '2026년 주택분 보유세수 전망'에 따르면 올해 주택 보유세수는 총 8조 7803억 원으로 추정됐다. 지난해 7조 6132억 원보다 약 15.3%(1조 1671억 원) 증가한 규모다. 2026.4.16/뉴스1
coinlocker@news1.kr
사진은 16일 서울 송파구의 아파트단지 일대.
국회예산정책처의 '2026년 주택분 보유세수 전망'에 따르면 올해 주택 보유세수는 총 8조 7803억 원으로 추정됐다. 지난해 7조 6132억 원보다 약 15.3%(1조 1671억 원) 증가한 규모다. 2026.4.16/뉴스1
coinlock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