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보유세 부담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매도 압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부동산에 급매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날 부동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이날 기준 서울 아파트 매물은 7만 8077건으로 전날(7만 6872건)보다 1205건 증가했다. 매물 규모는 지난해 9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2026.3.18/뉴스1
kimkim@news1.kr
이날 부동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이날 기준 서울 아파트 매물은 7만 8077건으로 전날(7만 6872건)보다 1205건 증가했다. 매물 규모는 지난해 9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2026.3.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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