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국민안전의 날인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송파안전체험교육관에서 어린이들이 안전우산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국민 안전의 날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로, 송파구는 2018년부터 매년 안전의 날을 기념해 행사를 열고 있다. 2026.4.16/뉴스1
kimkim@news1.kr
국민 안전의 날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로, 송파구는 2018년부터 매년 안전의 날을 기념해 행사를 열고 있다. 2026.4.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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