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성북소방서 대원들이 16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인근 전력구 내부로 진입하고 있다. (성북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6/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삼성전자 노사, 11일 마지막 협상 돌입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막판 협상'삼성전자 총파업 전 '막판 협상'…합의 불발시 30조 손실 18일간의 총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