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성북소방서 대원들이 16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인근 전력구 내부로 진입하고 있다. 2026.4.16/뉴스1juanito@news1.kr김진환 기자 포즈 취하는 언차일드 예은·하은·이본언차일드 예은·하은·이본, 귀엽게 볼하트포즈 취하는 언차일드 예은·하은·이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