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박정열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이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소상공인 세정지원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국세청은 지난 1월 소상공인연합회와 세정지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의견을 청취하고 간이과세 배제지역 일괄 정비, 소상공인 정기 세무조사 유예, 플랫폼 미정산 피해 사업자 세정지원 등 총 8가지 소상공인 세정지원 방안을 마련 했다고 밝혔다. 2026.4.15/뉴스1
kinam@news1.kr
국세청은 지난 1월 소상공인연합회와 세정지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의견을 청취하고 간이과세 배제지역 일괄 정비, 소상공인 정기 세무조사 유예, 플랫폼 미정산 피해 사업자 세정지원 등 총 8가지 소상공인 세정지원 방안을 마련 했다고 밝혔다. 2026.4.15/뉴스1
kina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