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본명 램지 칼리드 이스마엘)가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업무방해·경범죄처벌법 위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해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며 소녀상을 모욕한 적 있는 조니 소말리는 그는 편의점에서 음악을 크게 틀고 컵라면 국물을 쏟는 등 난동을 벌여 업무를 방해한 혐의도 받는다. 수사 과정에서 버스와 지하철 내 소란, 롯데월드에서의 방송 진행 중 탑승 방해, 타인의 얼굴을 합성한 외설적 영상 유포 등 혐의도 추가됐다. 2026.4.15/뉴스1
kwangshinQQ@news1.kr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며 소녀상을 모욕한 적 있는 조니 소말리는 그는 편의점에서 음악을 크게 틀고 컵라면 국물을 쏟는 등 난동을 벌여 업무를 방해한 혐의도 받는다. 수사 과정에서 버스와 지하철 내 소란, 롯데월드에서의 방송 진행 중 탑승 방해, 타인의 얼굴을 합성한 외설적 영상 유포 등 혐의도 추가됐다. 2026.4.15/뉴스1
kwangshinQQ@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