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열린 달빛기행 사전행사에서 참가자들이 궁내를 들러보고 있다.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된 달빛기행은 밤길을 밝히는 청사초롱을 들고 전문 해설사와 함께 금천교, 인정전, 낙선재 등 궁궐 곳곳을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2026.4.14/뉴스1
kwangshinQQ@news1.kr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된 달빛기행은 밤길을 밝히는 청사초롱을 들고 전문 해설사와 함께 금천교, 인정전, 낙선재 등 궁궐 곳곳을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2026.4.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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