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1) 박지혜 기자 = 14일 인천 중구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열린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 화합 기부 러닝 행사 ‘WE RUN’ 참가자들이 메시지월에 글을 남기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양사 화합과 결속을 위한 자선 달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2026.4.14/뉴스1
pjh2580@news1.kr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양사 화합과 결속을 위한 자선 달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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