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박지혜 기자 = 14일 인천 중구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열린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 화합 기부 러닝 행사 ‘WE RUN’에서 참여 승무원들이 타투 스티커 이벤트를 즐기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이날 양사 화합과 결속을 위한 자선 달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공동취재) 2026.4.14/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관련 사진하나로 향하는 대한항공·아시아나'하나의 팀' 향한 대한항공·아시아나의 발걸음오늘도 달리는 가수 션박지혜 기자 대한항공·아시아나, 음악 맞춰 화합의 워밍업오늘도 달리는 가수 션대한항공·아시아나, 음악 맞춰 화합의 워밍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