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마자르 페테르(45) 티서당 대표가 13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훙엑스포 국제회의전시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전날 헝가리 총선에서 마자르 대표가 이끄는 중도우파 성향의 티서가 199석 중 138석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오르반 총리의 집권당 피데스가 참패했다. 2026.04.13.ⓒ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가족과 UFC 행사장 찾은 트럼프[포토] 헝가리 총선 투표 시작…투표하는 오르반[포토] UFC 경기 보는 트럼프